영종도.
2011.11.22
아이고, 벌써 결혼한지 일년 됐구나_part 2
2011.11.19
아이고, 벌써 결혼한지 일년 됐구나_part 1
2011.11.03
RUN,
2011.10.31
Astray red frame
2011.10.19
a700.
2011.10.16
주말에 시간이 남아서(마느님 친구집 가심), 영종도. 머, 애시당초, 서해안쪽 어항 가서, 고즈넉한 사진 좀 담으려 했는데.... (70-200mm 렌즈놈 감성 성능 테스트 좀 할 겸) 차 타이어 굴러가는대로 아무 생각 없이 갔더니만, 영종도가 나오더라능; 여튼, 먼저 도착한 곳이 왕산해수욕장인가? 하는 난생 첨 들어보는 바닷가. 서해안 끝단에 있어서, 다행스럽게도 수평선이 있기는 함-_- 해가 기울고 있긴 한데.. 헤이즈가 가득 끼어서 좌절. 뭐, 언제나 그렇지-ㅅ- 흔한 항구의 어선들. 뭐, 걍 그렇습니다. 흔한 항구의 어선들(2). 가운..
LOGGING chmoon 2011.11.22 0 comment
이건 뭐, 결혼기념일하고 관련은 없.. 지만, 그날 이벤트인지라-_-a ...한국의집에서 명동 가까우니(걸어서 10분?).... 명동 行. 뭐, 늘 가는 명동이지만, 대략 이런 모냥새-_-a 아, 명동 지겹. 걍 심심할 때, 사람들 북적거리는 거 보고 싶으면 버스타고 한큐에 가고는 하는데가 명동인지라.. 으잉? 알바생으로 추정. 사장이 직접 나와서 저러고 다니지는 않겠지. 수고가 많으십니다. 흔한 길거리 스냅; 원래는, 강아지 있는 까페 찾아가보려 했는데, 이놈↓한테 낚임. 근데, 낚였다기 보다는.. 고양이 탈 쓰고 있는놈한테 강아지까페 위..
LOGGING chmoon 2011.11.19 2 comment
시간이라는 놈은 잠깐 신경 안 쓰고 있다 보면, 후다닥 지나가버린 뒷모습만 보게 된단 말이지. 어찌됐건, 기념일이라고 하니.. 기념할만한 그 일이 발생한 장소에 가서, 기억을 새록새록 소처럼 되새김질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하여.. "한국의 집" 行. 1년만에 와 보는 한국의 집. 뭐, 바뀐 것도 없고.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, 1년이면 1/10 분량이라도 강산이 변해있어야 되는 거 아니냔; 흔한 반도의 꽃. 기념일 내용의 포스팅하고는 아무 상관 없이 걍 찍은 꽃 올림. 왜냐고? 좋아하는 피사체라.... -_-a 식 준비 중...
LOGGING chmoon 2011.11.03 4 comment
항상 함께할 수 있는 카메라가 있다는 것. 번들까지 끼우면 휴대성은 급감하긴 하지만, 그래도 DSLR보단 낫잖아. 어느 비오던 날, 탄천.
LOGGING chmoon 2011.10.31 0 comment
아.. 당췌 진도가 안 나가고 있음. 이번 주 내에 꼭 완결지어야겠음-_-ㆀ 많이 귀찮아져서, 이젠 먹선도 대충-_-; 물론, 사포질 포기한 건 백만년 전-_-;; 아악; 그림자가.... 이래서 싸구려 스트로보는.. 음.. 아. 그보다, 배경지에서 좀 떨어뜨려 놨어야 했군. 이번 주 안에는 꼭...............
LOGGING chmoon 2011.10.19 0 comment
무덤까지 가져가겠다고 생각중인 녀석. 아. 물론 다른 많은 카메라가 내 손안에 들어왔다 나가겠지만... 이녀석만큼은 고장나도 장식용으로 보관할 예정임. 하긴-ㅅ- 팔아 봐야.............. 현재의 4세대-_-? a700 녀석. 5세대 던가...? 흠.. 역시 사람이 나이를 처묵하면 기억력이 감퇴되는게 맞다능; 덧. 아이퐁으로 사진을 찍으면-_- 감도를 지 멋대로 처리하는 경향이.. 위 사진은 ISO 1000. 뭐, 걍, 그렇다고. 이건 1세대 a700 샀던 날. (배경은 오리놈이며, a700 역시 오리놈 것. 내 a700은 이 사진 찍었음-_-; 무려 첫 샷이 이런..
LOGGING chmoon 2011.10.16 2 comment
도대체 뭘 배출하시는 거냐능.
.. ... ..... 이러시지 마시라능. -ㅅ- ..
LOGGING chmoon 2011.04.29 0 comment
도대체 뭘 찾고 싶었던 것일까, 저 사람은.
엊그제 블로그 유입 키워드. 누군가 웹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했고 ↓ 그 결과가 여러 개 표시되었고 ↓ 우연히 내 블로그 글 중 하나에 겹치는 단어가 있었고 ↓ 그사람은 검색 결과 중, 내 블로그를 클릭해서 들어왔고. .... -_- 누군지 알 수 없는 저 사람은......... 도대체 저걸 왜 찾아본 것일까-_-나; 그 위쪽에-ㅅ- 야한비디오방아줌마한국 이건 그렇다손 치더라도. 그런 검색어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. 응.
LOGGING chmoon 2011.04.04 2 comment
다시 자전거.
이제 날 좀 풀렸겠다...... 응? REALLY? 여튼, 다시 자전거 들여옴. 팀 KSC군의 강력추천으로.. 다혼 비테세 결정. 훔-ㅅ-a 뭐, 알루미늄 프레임이라 가볍긴 하더만. 스펙상 10kg정도 하던가? 그리고.. 생각외로(휠 지름에 비해서) 잘 나간다 정도? 자고로, 사나이의 탈 것은 빨간색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접고...... 이번엔 색다르게 노란색으로. 하기사, 지난 번 자전거도 빨간색은 아니었지-_- .... 오리놈, 그거 잘 타고 다니고 있나 몰라; 저 선정리 좀 하고 싶은데, 음, 귀찮....... 지금까지 탄 거리: 아직 20km 안 됨. 자, 이거 열..
LOGGING chmoon 2011.03.28 2 comment
돈 처먹는 귀신.
어느날 민희군 핸들 급 안돌아감. -_- 아.. 올 게 왔구나.. 하는 심정? 그간, 스티어링 오일 누유가 조금씩 있었는지라, 틈틈히 보충만 해 주면서 타고 있었는데.. 쯧. 여튼, 겸사겸사 하루 휴가 내고 ICM 行. 뭐, 주말에는 붐벼서 오래 기다려야 하기도 하고, 시간 좀 걸리는 작업이기도 하고 해서. 카센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-_-; 오랜만에 입 벌린 민희놈. 입만 오랜만에 벌린 게 아니라.. 당췌 타고다니질 않음-_-; 이놈의 차는 요새 주차장 장식품 mode- 남의 차. 음.. 쪼꼬색도 이쁘단 말이지. 남의 차. 난 저렇게 큰 데칼은 ..
LOGGING chmoon 2011.03.26 0 comment